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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진로안내

COLLGE OF PHARMACY<br />
<strong>동덕여자대학교 약학대학</strong> COLLGE OF PHARMACY
동덕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약사 면허를 취득하고 약학대학을 졸업하면 약국을 비롯해 공직,제약, 병원 등 다양한 진로가 기다리고 있다.
지금까지 약사의 직능은 약국 개업과 근무약사에 치우친 면에 있었지만 약대 6년제의 시행으로 그동안 개국가에 치우쳐 있던 약사의 직능이 공직, 제약, 병원약국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2006년 대학약사회의 신상 신고를 분석하면 전체 약사의 약82%는 약국에 종사하고 있다.
전체회원27,396명 가운데 약국에 종사하고 있는 약사가 22,593명(82.46%)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의료기관(1,725명, 6,29%)△미취업 및 기타(1,344명, 4.90%) △제약(1293명, 4.71%)순으로 집계됐다.
이어△유통 210명(0.76%)△비약업 87명(0.31%)△공직81명(0.29%) △학계63명(0.22%)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아직까지는"약사의 직능=개국가"라는 공식이 일반화돼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6년제 약사가 본격적으로 배출되면 상황은 달라질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약학교육 연한이 6년으로 늘어나면서 전문성과 실무능력이 강화된 약사가 배출되고 그에 따라 기업체나 공직사회에서 대우가 달라지는 등 다양한 사회분야로의 진출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기존약국이 포화상태에 접어든 데다 개국에 드는 최소비용이 수억원을 호가하는 등 개국에 대한 진입장벽이 그만큼 높아진 점도 이같은 전망에 설득력을 더 하고 있다.

약사의 다양한 진출분야 중 6년제와 맟물려 가장 기대를 모으는 분야중의 하나가 공직약사 분야다. 실제로 식약청, 국립환경과학원, 국립과학 수사 연구소, 시도보건환경연구원 등에 근무하는 연구직 공무원의 경우 현재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가 제한특별 경쟁시험에 응시하고있으나 6년제 약사가 배출되면 삭사학위
소지와 동등한 학력을 갖게돼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보건복지산하 각 기관, 보건소, 시군구청 병원 및 의료원 등에서 행정업무 및 보건위생 검열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보건직도 약사면허증 소지자가 응시할 경우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으며 6년제 약사가 배출되면 더욱유리한 입지확보가 가능하다.

이밖에 임상평가 및 통계분야에 종사하는 식약청 연구직분야에서도 실무능력을 갖춘 6년제 약사의 미래는 밝다. 공직약사들은 약학교육의 변화로 보다 전문화.
다양화된 능력을 갖춘 약대생들이 공직에 대거 유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 의약품 생산및 유통 분야의 경우 유사계열 학과 출신의 점유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어 기존에 쌓아온 약사의 전문영역을 잃지않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약사들의 진출이 확대돼야 할 것으로보인다.

약사의 다양한 진출분야 중 6년제와 맞물려 가장 기대를 모으는 분야중의 하나가 공직약사 분야다.
실제로 식약청, 국립환경과학원, 국립과학 수사 연구소, 시도보건환 경연구원 등에 근무하는 연구직 공무원의 경우 현재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가 제한특별 경쟁시험에 응시하고있으나 6년제 약사가 배출되면 삭사학위 소지와 동등한 학력을 갖게돼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보건복지산하 각 기관, 보건소, 시군구청 병원 및 의료원 등에서 행정업무 및 보건위생 검열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보건직도 약사면허증 소지자가 응시할 경우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으며 6년제 약사가 배출되면 더욱유리한 입지확보가 가능하다.

이밖에 임상평가 및 통계분야에 종사하는 식약청 연구직분야에서도 실무능력을 갖춘 6년제 약사의 미래는 밝다. 공직약사들은 약학교육의 변화로 보다 전문화.
다양화된 능력을 갖춘 약대생들이 공직에 대거 유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의약품 생산및 유통 분야의 경우 유사계열 학과 출신의 점유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어 기존에 쌓아온 약사의 전문영역을 잃지않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약사들의 진출이 확대돼야 할 것으로보인다.

담당부서 201호
전화번호 940-4520
위치 약학관 2층